전킨 선교사 후손 가족 군산선교역사관 방문 환영식
1. 일시: 2026.9.14.(월) 9시 30분~10시30분
2. 장소: 군산선교역사관
3. 참석자: 전킨 선교사 후손 가족(손자내외, 증손자 내외, 고손자2명)
서종표 관장
군산시 문화예술과 과장
전킨기념사업회 이사장 및 임원
심재왕 장로(기독교 선교센타 이사장)
군산시니어클럽 해설사 및 행정요원
기타 관계자
전킨 선교사의 손자·증손자 내외와 고손자 2명, 9월 14일부터 19일까지 군산·전주 방문
전킨(William McCleary Junkin) 선교사의 손자 내외분과 증손자 내외분, 그리고 고손자 2명으로 이루어진 후손 가족이 9월 14일부터 19일까지 군산과 전주를 방문합니다.
이번 방문은 9월 14일 군산선교역사관에서 열리는 환영식을 시작으로, 전킨 선교사가 복음을 전하고 교육과 선교의 터전을 마련했던 군산과 전주의 교회와 학교 등 주요 선교 현장을 찾아가는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후손 가족들은 선조가 세운 교회와 학교, 그리고 그가 활동했던 역사적인 장소들을 직접 둘러보며 130 여 년 전 전킨 선교사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됩니다. 특히 손자에서 증손자, 고손자까지 4대에 걸친 후손들이 함께 선조의 발자취를 찾아 한국을 방문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 깊은 방문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군산선교역사관은 전킨 선교사의 후손 가족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방문이 군산과 전주의 선교 역사를 되새기고 전킨 선교사의 이야기를 오늘에 이어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